왜 '외부 기술기획실'인가
많은 중소기업은 인프라와 보안을 각각 채용하거나, 아예 겸임으로 떠안습니다. 그 결과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는 아무도 전체 그림을 보지 못합니다.
Advisory는 그 자리를 대신 채웁니다. 전담 인프라·보안 책임자를 채용하기 어려운 기업을 위한 외부 전문팀으로, 인프라와 보안을 따로 보지 않고 외부 기술기획실처럼 함께 봅니다.
이런 고민, 익숙하신가요
- IT 인프라 담당자가 한 명뿐이거나, 다른 업무와 겸임하고 있다.
- 보안 사고가 나야만 보안을 생각하게 된다 — 사전 점검 체계가 없다.
- 클라우드/솔루션 도입을 검토 중인데, 무엇이 우리 규모에 맞는지 판단할 사람이 없다.
- 인프라 이슈와 보안 이슈가 따로따로 대응되어, 전체 리스크가 안 보인다.
기업 문제ㆍ기술ㆍ솔루션을 연결합니다
기업 문제 연결
예산, 인력, 업종 특성까지 고려해 우리 회사가 실제로 겪는 문제를 먼저 정확히 정의합니다.
기술 연결
정의된 문제에 맞는 인프라/보안 기술과 아키텍처 판단을 제공합니다. 유행이 아니라 규모에 맞는 기술.
솔루션 연결
판단에서 끝나지 않고, 실제로 도입 가능한 솔루션ㆍ벤더ㆍ운영 체계로 연결해 실행까지 이어갑니다.
진단 → 큐레이션/설계 → 실행 → 지속관리
- 01
진단
현재 인프라/보안 현황을 점검하고 리스크를 진단합니다.
- 02
큐레이션/설계
기업 규모와 예산에 맞는 개선 우선순위와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.
- 03
실행
구축/이행을 직접 지원하거나, 내부 인력과 함께 실행합니다.
- 04
지속관리
1회성 컨설팅으로 끝내지 않고, 외부 기술기획실처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ㆍ리테이너 형태로 함께합니다.
무엇을 함께 보나요
인프라 아키텍처 진단/설계
현재 인프라 구조를 진단하고 개선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.
보안 체계 수립
정책과 프로세스 관점에서 기업 규모에 맞는 보안 체계를 수립합니다.
컴플라이언스 대응 지원
관련 규정/인증 대응에 필요한 준비를 지원합니다.
클라우드 전환 자문
클라우드 전환 시점과 방식에 대한 자문을 제공합니다.
솔루션/벤더 선정 자문
기업 규모와 예산에 맞는 솔루션ㆍ벤더 선정을 돕습니다.
상시 자문 (리테이너)
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자문 관계로 함께합니다.
위 서비스 구성은 예시이며, 실제 상품/패키지는 진단 결과에 따라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.
왜 Advisory인가
- 인프라와 보안을 함께 보는 팀
- 기업 규모에 맞는 현실적인 제안
- 1회성이 아닌 지속 관리
자주 묻는 질문
- Q. 정규 인력 채용 대신 Advisory를 쓰면 무엇이 다른가요?
- A. 채용·교육에 드는 시간과 비용 없이, 인프라와 보안을 함께 보는 외부 전문팀을 바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.
- Q. 우리 회사 규모가 작은데도 대응이 되나요?
- A. Advisory는 전담 책임자를 두기 어려운 SMB를 위한 서비스입니다. 회사 규모와 예산에 맞는 범위로 진단부터 시작합니다.
- Q. 일회성 컨설팅인가요, 지속적인 관리인가요?
- A. 진단과 설계 이후에도 리테이너 형태의 지속 관리를 제공합니다. 필요에 따라 일회성 진단만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.
- Q. 인프라와 보안을 각각 따로 의뢰할 수도 있나요?
- A. 가능합니다. 다만 Advisory는 두 영역을 함께 보는 것을 권장드리며, 상담 시 필요 범위를 함께 정하실 수 있습니다.
